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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온체인 예금/ 대출 서비스 EULER 활용해서 자산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들자

Euler 랜딩 플랫폼. 내 USDT/ETH/BTC가 나를 대신해서 일을 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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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February, 17, 20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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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쉬고 있다!!한다면 EULER를 통해서 스테이블, BTC, ETH 다 활용하면서 이자를 발생시키자.

현재 베이스 체인, 이더 메인넷, 그리고 SWELL 체인까지 지원하고 있기에 취향에 맞춰서 활용하기!

짧은 인트로 + 배경 설명

여기저기서 온체인 활동을 하다보면 자산이 붕 뜨는 경우가 생깁니다.

딱히 어딘가에 넣어서 파밍을 많이하고 싶지도 않고, 맛있어보이는 곳도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나두기에는 아깝고

이럴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게 랜딩 마켓!!

즉 쉽게 이야기해서 탈중앙화 은행 플랫폼에서 내 자산을 상대방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가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랜딩 마켓은 입출금 역시 24/7 자유롭기에 은행에서 실시간 예금 이자 받듯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은행보다 좋은 점은 무엇보다 높은 이율!!

USDC로도 기본 15%, BTC로도 38%, 이더리움 역시 510% 이상까지 이자를 계속해서 받을 수 있으니 자산이 쉴때는 무조건 활용해야겠죠?

랜딩 마켓에서도 사이즈에 따라서 인센티브가 꽤나 달라집니다.

예시로 현재 가장 초대형 랜딩 마켓인 AAVE 역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워낙 사이즈가 크기에 반대로 이율은 낮은 편.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작은 프로토콜에서 하기에는 무언가 불안하고, 그럴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게 적당한 이자와 또 안정성을 자랑하는 EULER!

EULER의 랜딩 및 대출 마켓이 꿀인 이유

1.일단 EULER쪽은 기본적으로 락업 기간 같은게 없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24/7 언제든지 입금하고 출금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미지 출처: EULER

언제든지 출금이 가능해야 편하게 입출금 통장처럼 사용하고 급할때는 또 빼서 사용할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돈이 묶이는 온체인 통장들은 안좋아하기에 저에게는 꽤나 큰 부분입니다.

2. 수없이 많은 보안감사와 안정성

이미지 출처: https://docs.euler.finance/security/security-reviews

EULER은 2023년에 해킹을 한차례 당한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보안의 중요성을 깨닫고 2023년부터 현재까지 약 10군데가 넘는 보안 감사 업체를 통해, 어떻게 보자면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보안에 집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OpenZepplin, yAudit, Chain Security, MixBytes, Ruptura, Speakbit, Cantina 등 최정상의 보안 감사 업체들을 통해서 컨트랙을 계속해서 감사 받았으며

이러한 점을 토대로 보았을 때 보안 감사가 부족한 신규 프로젝트, 혹은 이에 대한 고지가 없는 프로젝트들과 비교해서 훨씬 안정감이 있다는 부분 역시 꽤나 큰 부분.

페이지에서 어떤 날짜에 무슨 보안 감사를 받았는지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니 한번 참고 해보시길! https://docs.euler.finance/security/security-reviews

3.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의 종류와 높은 이자율들

현재 EULER은 이더리움 메인넷과 베이스체인, 그리고 SWELL체인까지 확장한 상태에서 ETH, USDC, BTC, LBTC, USR, 파생 ETH들, USDT, DAI 등 수 많은 대형 자산들의 예금과 랜딩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내 지갑에서 놀고 있는 자산이 소규모 알트가 아닌 이상은 꽤나 큰 폭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

이미지 출처: EULER

추가로 EULER의 경우 단순한 랜딩 이자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토큰인 rEUL 역시 부스팅용으로 주기적으로 제공하기에 이자율이 상당히 괜찮은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단순한 랜딩 이자만을 받는 플랫폼들보다는 사용하는 유저가 얻어가는 수익이 훨씬 커질 수가 있다는 부분 역시 굉장히 + 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ULER의 랜딩 및 대출 마켓 활용하기 (기본 구조)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EULER의 랜딩 및 대출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합시다.

일단 기본적인 내용부터,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곳들까지 하나씩!

1.일단 EULER 마켓 플레이스에 들어가서 각 체인에 어떠한 자산들이 있고 어떠한 이자율들을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링크: https://app.euler.finance/kr

2. 이더리움 메인넷이 기본 베이스, 추가로 수수료가 제로에 가까운 베이스나 SWELL 체인에서 지원하는 자산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상단의 체인 버튼 클릭 이후 다른 체인으로 변경

3. 예시로 여러개 중에서 제가 보기에 참 괜찮은건 이더리움 체인에서 USDC로 22.46% 이자를 제공해주고 있는 상품이라고 해봅시다.

4. 자신이 원하는 이율 괜찮은 자산을 선택한 이후 메타마스크 지갑을 열고 자신의 주소를 복사

5. 거래소에서 수수료용으로 사용할 ETH 구매 (~20 USDT)

6. 예치하고 싶은 자산 역시 구매 (ex. 여기에서는 USDC)

7.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수수료용 이더리움 메타마스크 지갑으로 송금

예시) 바이빗

1번- ETH 선택

2번- 자신의 메타마스크 지갑 주소 복붙

3번- ETHEREUM 네트워크 선택

4번- 수수료용으로 출금할 ETH 수량 입력

5번- 출금 진행

8.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예치할 자산 (이번 예시에서는) USDC를 메타마스크 지갑으로 송금

예시) 바이빗

1번- USDC 선택

2번- 자신의 메타마스크 지갑 주소 복붙

3번- ETHEREUM 네트워크 선택

4번- 예치할 USDC 수량 입력

5번- 출금 진행

9. 통상 1~3분정도면 거래소에서 메타마스크로 입금이 완료됨. 스트레칭 하고 옵시다

10. 이제 EULER에서 상단의 지갑 연결 버튼 클릭

11. 메타마스크 선택

12. 지갑에서 연결 (Connect) 클릭

13. 연결된 이후에 원하는 이자를 발생시키고 싶은 자산 클릭 (이번 예시에는 USDC)

  1. 들어가게되면 이자율 확인이 다시 가능함. 더블 체크 이후 예치 버튼 클릭

15. 예치할 금액을 입력 이후 담보로 사용은 취향에 따라 (맡겨놓고 다른 자산을 미래에 대출하고 싶으면 체크, 아니면 노체크) 이후 대기열에 추가 버튼 클릭

16. 뜨게되는 팝업에서 약관 동의 클릭 (시뮬레이션은 체크 비활성화)

17. 동의 클릭

18. 이제 실행 버튼 클릭

19. 지갑에서 트잭 승인 (Confirm) 클릭

20. 다시 한번 뜨는 창에 또 트잭 승인 (Confirm) 클릭

21. 조금 있으면 트잭 완료 화면이 뜸

22. 이제 상단의 포트폴리오 클릭, 금액이 보이는 계정 클릭

23. 내가 예치한 자산과 이자가 무슨 %로 쌓이고 있는지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24. 정말 어려울게 없죠…? 이 상태만 끝입니다. 넣은 자산은 표기된 이자로 계속해서 이자가 쌓이고 있는 상태!! 너무 간단 그 자체!!

25. 이제 같은 방식으로 다양한 자산들과 원하는 체인을 입맛에 따라 고르면 그만!!

예시) USDT, ONDO, WETH 등등

26. 스테이블코인들은 15%50% 사이, 그리고 ETH도 510% 사이, 등등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 편하게 구경하시면서 위에 방식으로 이자를 발생시키면서 써보세요!! (이자는 잔고에 자동으로 반영되게 됩니다!)

자 추가 설명들도 있을 예정이니 글 끝까지 읽어주세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양한 꿀통?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출금 프로세스도 기본적인걸 이야기해본다면

EULER의 랜딩 및 대출 마켓 활용하기 (출금 기본 구조)

1.출금을 위해서 상단의 포트폴리오, 돈이 보이는 내 계정으로 이동

2. 출금하고 싶은 자산의 오른쪽 점 3개를 클릭, 출금 클릭

3. 출금하고 싶은 금액 입력, 대기열에 추가 버튼 클릭

4. 똑같이 뜨는 팝업창에 실행 버튼 클릭 (시뮬레이션은 체크 비활성화)

5. 나오는 팝업창에 트잭 승인 (Confirm)

6. 조금 기다리면 트잭이 완료됨

7. 정상적으로 지갑으로 자산이 돌아온것을 확인할 수 있음! (이자가 쌓였다면 이자와 함께, 이번 예시에서는 5USDC 다시 출금함)

8. 자산을 거래소로 송금하여 현금화. 어려울꺼 없죠…? 정말 쉽게 이자 받다가 출금해서 지갑으로 받고 다시 거래소로 옮기면되는 간단한 작업!!

EULER의 이자에 대한 간단 정리

자 이제 제가 보기에 괜찮은 자산 풀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전에 EULER의 이자 구조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를 먼저 해봅시다. 이자는 어떻게 쌓이고 어떻게 계산되는걸까?

이제 다양한 자산들의 이자 %에 마우스를 올리면 3가지 유형의 이자가 있습니다.

1번: 대여 (lending) APY

2번 : 보상 (Reward) APY

3번: 내재적 (Intrinsic) APY

여기에서 1번 대여 APY란

EULER에 맡기면서 발생하는 이자입니다. 자동으로 적립되고 수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ex) 1,000 USDC를 20% 대여 APY에 1년동안 맡겨놓는다면 출금할 때 1,200 USDC로 출금이 되게 됩니다.

자 2번 보상 APY란

EULER에서 대출 이자가 아닌 프로토콜 자체의 보상으로 주는 rEUL 토큰을 나타냅니다.

rEUL 토큰은 6개월간 락업된 형태로 있는 EUL 토큰으로 쌓인 이후에 상단의 rEUL 버튼을 클릭, rEUL 수령을 클릭하면 6개월 뒤에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즉시 클레임 역시 가능하지만 그럼 수량이 1/3 토막 이하로 나기에 그냥 6개월 뒤에 클레임합시다.

자 3번 내재적 APY란

EULER하고 아무 상관 없는 자산 자체의 이자율입니다.

예시로 stETH는 스테이킹 버전의 이더리움으로 자체적인 이자가 ~2% 가량 생깁니다. EULER에 넣든 안 넣든 발생하는 이자라는 이야기!!

그리고 총 이자율은 1+2+3번의 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냥 수량 늘어나는게 좋다 = 대여 APY 높은게 짱

난 rEUL 토큰 모으고 싶다 = 보상 APY 큰놈!

이렇게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EULER에 있는 자산들 중 BQ가 추천하는 상품들

그럼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애용하기도하고, EULER에서 제공하는 상품들 중 가장 자산을 효율적으로 쓰기 좋은 애들을 몇개만 추려서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1번- EULER 이더리움 체인, sUSDE — 에세나 파밍하는 유저라면 이자 더 받아가자!!

첫번째로 추천 드리는 자산은 sUSDe입니다. 에세나의 자체 이자를 발생시키는 토큰인 sUSDE는 기본적으로 에세나의 내재적 APY가 8% 가량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걸 EULER에 넣어서 랜딩까지 하게 된다면? 추가로 4.7% 대여 APY까지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

주변에 sUSDE를 가지고 그저 지갑에만 두시는 분들을 꽤나 많이 보게 되는데 이율 1.5배 이상 받을 수 있으니 꼭 활용합시다!

추가로 에세나 포인트 x5 포인트도 쌓이기에 그야말로 와이낫?

2번- EULER 베이스체인 USR- Resolv 파밍하고 있는데 수수료 부담스러워서 베이스체인에서 하셨나요? 그럼 무조건 EULER에서 이자도 같이!!

에어드랍 A to Z 가이드에서 베이스체인에서 USR을 홀딩하고 계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 https://bqyoutube.com/blog/resolvbase

베이스체인에서 가만히 나두면 이자가 0%인데 EULER만 활용하면 최대 14% 까지 이자가 나오면서 Resolv 포인트도 x30으로 적립됩니다!!

추가로 BTC, ETH 등 쉬는 기간에 기본 이율들을 다 챙길 수 있으니 참고!!

이렇게 EULER에서 다양한 자산들을 온라인 은행처럼 예치하고 이자를 챙길 수 있는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한 글을 마무리!! 자산을 가만히 두기보다는 이러한 랜딩 마켓을 활용만 잘한다면 나도 디파이 고수!!! 업데이트 등의 내용은 비큐 텔방에서도 꾸준히 다루겠습니다! 혹시나 질문등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비큐 텔레그램 공지방: https://t.me/BQTelegram 비큐 텔레그램 소통방: https://t.me/BQKoreaChat 에서 질문해주세요! 에서 질문해주세요!